미국의 자원봉사 활동
화상 입은 이라크 소년에 대한 정부, 민간 차원의 지원 활동
비영리단체에서는 가족을 위한 기금 모금, 미 외교부에서는 특별 비자 마련
워싱턴 – 휘발유를 뿌려 불을 붙이는 등의 공격을 당한 이라크 소년 유시프(5)가 미국 정부, CNN 및 미국 내 민영 의료단체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재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과거 이라크에 주재했던 한 영사가 밝혔다. 더보기
로라 부시, 청소년 자원봉사자 치하
12~18세 미국 청소년의 절반 이상이 자원봉사 참여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는 12~18세 미국 청소년 중 55%가 자원봉사 활동에 참가하고 있다는 최근 통계를 언급하면서 “청소년 세대에 관한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며 환영했다. 그녀는 자원봉사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탈선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말했다. 더보기
미국 대학생,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
미국 내 고등교육기관, 자원봉사 및 지역사회 봉사교육 강조
지역사회 봉사활동
미국 사회에는 자원봉사의 전통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 미국인들은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배운다. 미국 전역의 대학들은 재학생들로 하여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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