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자마르 리빙톤이 파키스탄 무자파라바드의 지진 생존자 맥박과 혈압 측정을 준비하고 있다.(미국 공군 사진)현황보고서, 정부 원조 및 민간부문 참여 실태 발표
국무부가 발간한 11월 19일 현황보고서에 의하면, 미국 정부는 10월 8일 파키스탄 지진 피해 구호와 재건 노력을 가속화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5억 1천만 달러 규모의 원조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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