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애국의 날(PATRIOT DAY)과 국가추모일(NATIONAL DAY OF SERVICE AND REMEMB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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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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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로댐 클린턴 클린턴 국무장관: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니콜. 아울러 오늘 이처럼 훌륭한 국가추모일 행사에 일조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저는 뉴욕 시민과 국가 전체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 날인 9월 11일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 날이 되면 우리들 모두는 복잡한 감정과 기억 그리고 감상에 젖게 됩니다. 저에게 있어서나 여러 국민들에게 있어서, 그리고 여러분들 중 많은 이들에게 있어서 9월 11은 앞으로도 언제나 인류애의 가장 추악한 모습과 가장 선한 모습을 동시에 상징하는 날로 남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 많은 이들이 무자비한 폭력과 비극 그리고 입에 담기조차 힘든 상실을 경험한 날인 동시에 영웅적인 희생과 관용 그리고 동료 시민들에 대한 연민을 목격한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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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는 첫번째 9/11 국가추모일을 기념합니다. 2001년 9월 11일의 비극적 사건으로 인해 미국인들은 놀라운 단결심과 동정심으로 뭉치게 되었습니다. 우리 개개인의 운명이 우리나라의 운명과 본질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상기시킨 사건이었습니다. 그 후 8년이 지난 올해에도 9/11 테러사건은 여전히 격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며 희생자에게 경의를 표하고 행동을 촉구하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올해 4월 오바마 대통령은 최초로 9월 11일을 국가추모일로 공식 인정하는 법안(Edward M. Kennedy Serve America Act)에 서명했습니다. 올해 9월 11일 대통령, 국가및지역사회봉사단(CNCS), 마이굿디드(MyGoodDeed, 9.11 테러 희생자 유가족 단체), 그리고 9.11 테러 희생자 유가족들이 국민 모두에게 8년 전 화요일을 기억하고 일년 내내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도록 촉구할 것입니다. 우리는 ‘United We Serve’ 이니셔티브를 통해 이같이 이정표적인 사건을 기념함으로써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증진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9/11 국가추모일을 기념하여 국가및지역사회봉사단(CNCS)는 50개 주 전역에서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영리단체, 종교단체, 정부기관, 기업체, 그리고 개인들과 협력하여 2001년 9월 11일의 비극이 발생한 뒤에 미국인들을 고무시킨 단결심과 봉사정신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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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 정보 • 대통령과 영부인의 9/11 봉사활동 촉구문 • 미국인들, 봉사활동으로 9/11 추모 • United We Serve’ 팩트 시트(fact she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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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 자료 | |||||
Serve.gov - 9/11국가추모일 (National Day of Service and Remembr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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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gov - 9/11 테러 기념행사 및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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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파트너십 이니셔티브(GPI) – 미 국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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