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 동맹 재확인할 예정
노무현 대통령, 워싱턴에서 라이스 국무장관과 부시 미대통령 만나기로
제인 모스 워싱턴 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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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ary of State Condoleezza Rice and South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meet in Washington September 13. (© AP Images) |
워싱턴—부시 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9월 13, 14일 양일에 걸친 노대통령의 방미기간 중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양국 동맹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노대통령은 9월 13일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헨리 폴슨 재무장관과 면담하고, 국회 의사당을 방문하여 의회 지도자들을 만난 후 9월 14일 백악관에서 부시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