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과 첫 전략 회의 개최
일련의 새 회담은 한미 간 역동적 글로벌 파트너십 반영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부 장관은 1월 19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동맹 동반자 관계를 위한 전략 협의체(Strategic Consultations for Allied partnership)’의 첫 회의를 위해 방문하는 한국의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을 맞이한다.
국무부는 1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제에는 상호 관심사인 세계 및 지역 현안과 양국간 현안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략 회의는 우리가 한국과 발전시켜 온 역동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을 반영하고 있으며, 양국이 오랫동안 공유해 온 굳건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성명서는 밝히고 있다.
미국 정책에 관한 추가 정보는 동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및 한국 참조.
다음은 성명서의 원문이다.
(원문 시작)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
2006년 1월 10일
션 맥코믹 대변인 성명
한미 동맹 동반자 관계를 위한 전략 협의체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부 장관은 1월 19일 국무부에서 ‘동맹 동반자 관계를 위한 전략 협의체(Strategic Consultations for Allied partnership)’의 첫 회의를 위해 방문하는 한국의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을 맞이한다. 이 회의는 11월 한국 경주에서 개최된 한미 양국 정상 회담에서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이 합의하여 공동 성명을 통해 발표한 것이다. 의제에는 상호 관심사인 세계 및 지역 현안과 양국간 현안이 포함될 것이다. 이 전략 회의는 미국이 한국과 발전시켜 온 역동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을 반영하고 있으며, 양국이 오랫동안 공유해 온 굳건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