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 한국•태국•중국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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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좌측)이 지난 4월 이명박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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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 의제에 6자 회담 협의도 포함
멀리 D. 컬러할스 Jr. 스태프 라이터 2008년 8월 1일
워싱턴 – 7일간에 걸친 부시 대통령의 동아시아 3개국 순방은 의식(儀式)과 외교가 혼합된 방문이 될 것이며, 내년 1월 퇴임 전에 이뤄지는 이 지역에 대한 마지막 공식 방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문으로 부시 대통령은 재임 중에 아시아 지역을 아홉 번째 방문하게 되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이 경제 지역이 미국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데니스 와일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이 밝혔다. 8월 4일부터 11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순방에서 부시 대통령은 한국을 필두로 태국과 중국을 차례대로 방문하게 된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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