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일자: Dec 18 2008
2008년 8월 20일타일러 알렌 영사가 2008년 8월 20일 부산 미국 영사관 초대 상임 영사로 부임했습니다. 알렌 영사는 미국 국무부 입부 후 이번이 네 번째 부임지이며, 임기는 2011년 9월까지입니다. 2002년 7월 국무부 외교관이 된 후, 알렌 영사는 티모르 레스테 (동 티모르: 2003-4년), 한국 (2004-6년), 그리고 바베이도스 (2006-8년)에서 근무했습니다. 알렌 영사는 브리검 영 대학 (Brigham Young University)에서 국제학으로 학사학위를 받고, 캘리포니아 샌디에고대학 (University of California-San Diego)의 국제 관계 및 태평양학 대학원에서 태평양 국제 문제로 석사를 취득한 후 바로 외교관이 되었습니다. 알렌 영사의 한국과의 인연은 1995년부터 2년간 선교 활동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결혼해서 세명의 딸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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