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일자: Dec 18 2008
2008년 7월 8일
주한 미국대사관 신임 공보관 겸 대변인으로 애런 타버씨가 2008년 6월 23일 부임하였다. 애런 타버 대변인은 1997년 미국 국무부 외교관이 되었으며, 한국 부임전에는 중국(1998-2000), 보츠와나(2000-2002), 말레이시아(2003-2005), 그리고 아프가니스탄(2005-2006)에서 근무하였다. 1994년 뉴욕대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무부에 들어오기 전에는 고향인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에서 환경관련 소송 전문변호사로 일했다. 4년전 결혼한 부인 마란씨는 현재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