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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관 3월 여성역사의 달 기념 여성 포럼 행사 개최
2007년 3월 27일
3월28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용산에 위치한 미국대사관 자료정보센터 (IRC)에서는 미국대사관 공보과에서 주최하는 미국 여성역사의 달을 기념하기 위한 여성포럼이 개최됩니다. 본 포럼의 주제는 “21세기와 그 후의 여성들”입니다.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의 환영사에 이어 다음 네 명의 주한미국대사관 여성 외교관들의 강연과 토론시간이 마련됩니다.
- 헬렌 황 미국대사관 상무담당관, “전문직 여성의 진보에 관한 고찰”
- 에린 웹스터 메인 미 연방정부 여성문제조정관, “양성평등 증진을 위한 미국의 노력”
- 그레이스 최 미국대사관 정치담당관, “세계 여러 국가의 출산휴가 정책 비교”
- 레나 레빗 미국대사관 영사, “여성 폭력 근절”
미국 의회는 여성 역사 주간 제정 결의안을 1981년에 통과시켰습니다. 의회는 1987년 여성 역사 주간을 여성 역사의 달로 확대 제정한 이후, 매년 여성 역사의 달 결의안을 승인하고 있습니다. 여성 역사의 달은 미국 및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여성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공헌을 재조명하고 기념합니다.
본 행사 참여 및 취재 문의는 미국대사관 자료정보센터로(전화: 02-397-4647)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