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일자: Jun 13 2008
2007년 2월 7일
2월 9일 금요일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중앙도서관에 위치한 아메리칸 코너에서는 주한미국대사관 지역총괄 담당과에서 공동주최하는 제1회 대구 아메리칸 코너 영화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본 행사는 부산, 대구, 광주에 위치한 세 곳의 아메리칸 코너에서 매월 개최되는 행사의 일환으로 대구지역의 선생님과 학생, 부모들이 초청될 예정이다. 선착순으로 자리가 마련되고 스낵과 음료, 경품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본 영화제의 주제는 "긴 여정: 미국영화속의 아프리카계 미국인(African American)의 문화체험"이다. 대사관의 외교관과 직원은 단편영화 "Everyday Use", 고전영화 "앵무새죽이기" (To Kill a Mockingbird), 영화 "1947년 4월 15일, 재키 로빈슨이 야구와 미국을 변화시킨 날" (April 15, 1947: The Day that Jackie Robinson Changed Baseball and America)에 대해 상영 후 강연을 할 예정이며, 참석 관람객과 토론시간을 마련된다.
발표자로서 진 밴더 우드 지역총괄담당관, 존 최 지역총괄부담당관, 최 은경 지역프로그램 전문위원 등이 참가한다.
이 행사의 취재를 원하시는 언론사는 이 지윤 전문위원(011-9083-7316)에게 연락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