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 대구 아메리칸 코너 필름페스티벌 공동주최
2007년 2월 7일
2월 9일 금요일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중앙도서관에 위치한 아메리칸 코너에서는 주한미국대사관 지역총괄 담당과에서 공동주최하는 제1회 대구 아메리칸 코너 영화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본 행사는 부산, 대구, 광주에 위치한 세 곳의 아메리칸 코너에서 매월 개최되는 행사의 일환으로 대구지역의 선생님과 학생, 부모들이 초청될 예정이다. 선착순으로 자리가 마련되고 스낵과 음료, 경품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본 영화제의 주제는 "긴 여정: 미국영화속의 아프리카계 미국인(African American)의 문화체험"이다. 대사관의 외교관과 직원은 단편영화 "Everyday Use", 고전영화 "앵무새죽이기" (To Kill a Mockingbird), 영화 "1947년 4월 15일, 재키 로빈슨이 야구와 미국을 변화시킨 날" (April 15, 1947: The Day that Jackie Robinson Changed Baseball and America)에 대해 상영 후 강연을 할 예정이며, 참석 관람객과 토론시간을 마련된다.
발표자로서 진 밴더 우드 지역총괄담당관, 존 최 지역총괄부담당관, 최 은경 지역프로그램 전문위원 등이 참가한다.
이 행사의 취재를 원하시는 언론사는 이 지윤 전문위원(011-9083-7316)에게 연락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