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 ‘2006 NGO 소액보조금’ 수여
주한 미국 대사관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증진시키고자 한국자원봉사협의회 (KCV)에 9,770,000원의 정액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한 2005 NGO 소액 보조금 프로그램"은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가 주한미국대사 재직 당시, 한국 청소년들과 우호 관계를 형성하고 가치 있는 공동체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설되었습니다. 2005년 5월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청소년지도자연맹 (KYLA)이 정액보조금 수여자로 선발되었으며 2005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결과에 따라 미국 대사관에서는 2006년에도 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시키기로 결정하고 한국자원봉사협의회를 파트너로 선정하였습니다.
미국 대사관은 9월 15일 (금)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전화 397-4654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