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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일자: Jun 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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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관 영사과 회사 등록 프로그램 (BRP) 확대

주한 미국 대사관 영사과는 5월 1일부터 회사 등록 프로그램 (BRP) 가입업체 수를 과거 148개 회사에서 50% 늘려222개 회사로 확대했다. 새로 BRP에 가입한 회사들은 거의 대부분 한국 무역 협회 (KITA)의 회원이기도 하다. 각각의 이들 기업들이 미국 소재 회사들과 거래하는 교역 규모는 연간 2천만 달러에 달한다. 주한 미국 대사관측은 4월 26일에 새 회원들에게 BRP를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회사 등록 프로그램은 지난 18년 동안 미대사관 비이민 비자 업무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부분을 차지해 왔다. BRP에 가입한 회사들의 직원들은 간소한 비자 신청 절차를 밟아 관광/상용 비자 (B1/B2)를 신청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짧은 예약 대기 시간이나 신속한 인터뷰 등과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미대사관에 있어 BRP는 가입사들이 미국에서 사업할 수 있는 기회를 증진시켜 주는 중요한 수단일 뿐만 아니라 더 일반적으로는 한미 관계의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한 미대사관은 BRP에 새로 가입한 회사들의 비자신청을 처리하게 되기를 고대하며, 다른 자격있는 기업들이 회사 등록 프로그램(BRP)에 가입하는 것을 환영한다. 자세한 안내는 대사관 홈 페이지 (www.usavisas.org)를 참조하기 바라며, 자격이 있는 회사들은BRP 가입 신청에  관해서 이메일 (seoulrp@state.gov)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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