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국 대입전략 세미나’
미국 현지 입시전문기관 ‘헐스 아카데미’ 주최
한국일보•미주한국일보 주관, 주한미대사관 특별후원
미국 북가주(Northern California)에 본원을 둔 대학입시 전문기관 헐스 아카데미(Hulls Academy, 대표 알렉스 허)가 3월 8일(토)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미국 대입전략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한국일보와 미주한국일보가 공동 주관하고, 주한미대사관이 특별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하버드 교육대학원 출신인 알렉스 허 헐스 아카데미 대표가 하버드와 스탠포드, 그리고 UC계열 대학에 대한 최신 입시 정보들을 제공하며, 프린스턴대학 및 와튼스쿨 출신의 킨 부처 씨가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입시에 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하버드대 교육학 석사 출신인 알렉스 허 헐스 아카데미 대표는 미국 현지에서 20여년간 대학입시 전문기관을 운영하며 많은 학생들을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킨 경험을 지닌 1.5세 한인으로서, 이번 세미나에서 2007년-2008년 입시의 새로운 변화들/공립과 사립대학교의 차이점/GPA를 향상하는 좋은 방법/a-g 코스란 무엇인가/SAT는 언제 보는 것이 좋은가/ SAT II 시험은 몇 종류가 있는가/AP, IB, H, CL는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좋은 과외 활동이란 무엇인가 등의 항목들에 관해 설명합니다.
세미나에 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Home page를 참조 하시기 바라며 온 라인 등록시 입장료 20,000원이 면제 됩니다.
www.hullscadamen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