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국무장관: 제가 방문한 3개국 정부 모두가 6자회담의 틀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이라는 공고한 믿음을 표시했다는 점에서 저는 미래를 낙관적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우리는 북한이 가까운 미래에 이 틀로 복귀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기를 희망합니다.
영문으로 된 전문을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