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미국의 노력 조율을 위해 부시 미 대통령이 임명한 존 밀러(John R. Miller) 무임소대사는 3일 간의 한국 방문을 마치고 11월 7일 귀국 길에 오르기 전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정부, 미 대통령, 그리고 미 하원은 한국의 현대판 노예제 근절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영문으로 된 전문을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