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성명
북한자유주간
2007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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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W. 부시 대통령 | |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타깝게도 북한 주민들은 자유의 박탈이 갖는 의미를 직접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집무실에서 탈북에 성공한 용기있는 분들을 만나 그들이 북한에서 겪었던 고통과 자유를 향해 감행한 위험한 여정에 대해 직접 들었습니다. 또한 그들이 현재 자유의 빛 안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도 보았습니다.
우리는 모든 억압받는 자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저는 21세기가 모든 한국인들에게 자유의 세기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언젠가 한반도에 사는 모든 이들은 존엄과 자유와 번영을 누리며 이웃국가와도 평화롭게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 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와 자유를 얻고자 애쓰는 북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