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이슈
미국 민간 대표단 방북 예정
한국전 실종 미군 유해 반환에 중점 둘 것
스티븐 카우프만
USINFO 스태프라이터
2007년 4월 3일
워싱턴 –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와 앤서니 프린시피 전 보훈부 장관이 1950년에서 1953년 사이 한국전쟁에서 실종된 미군 유해 반환을 돕기 위해 공화·민주 합동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 할 예정이다.
4월 3일 다나 페리노 백악관 부대변인이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4월 8일부터 11일까지의 방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정식명칭)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것이며 미국 대표단에는 지원과 기술 자문을 제공할 관리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