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 “재난 대처 조사 직접 이끌 것”
부시 대통령은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복구 노력을 평가하기 위해 9월 8일 체니 부통령을 멕시코만 해안 지역으로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한 재난 늑장 대처에 대한 조사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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