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29일
주한 미국대사관 총영사는 2004 년 7 월 30 일 ( 금 ) 오전 10 시 30 분 , 기자회견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한 새로운 비자 인터뷰 예약 시스템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 현 전화 예약 서비스를 대체할 인터넷 예약 시스템은 비자 신청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 총영사는 또한 이 자리에서 인터뷰 면제 프로그램의 종결을 발표하게 됩니다.
기자회견은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 10 번지 소재 미국대사관 공보과 자료정보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보안점검에 소요되는 시간을 감안하여 , 기자회견 취재를 원하는 언론인은 언론인 신분증과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10 시까지 기자회견 장소에 도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