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자의 잘못된 언론 보도에는 “미국에서 언어연수를 받으려던 하남 시 중고생들의 꿈이 미국대사관이 해당 학생들 부모의 낮은 소득 수준과 납세 실적을 이유로 비자 발급을 거부함으로써 좌절되었다”고 되어있다. 이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미국대사관은 이 학생들로부터 비자 신청을 받은 일이 없기 때문에 비자 발급을 거부할 아무 이유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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