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마스 C. 허바드 주한미대사와의 인터뷰 관련 보도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6월 13일 두 여중생의 비극적인 사망사고와 관련, 허바드 대사는 법적 절차에 대해 "관련미군 2명은 과실 치사죄로 기소되었으며 미국의 법제도에 따라 유죄로 증명될 때까지 무죄로 간주된다"라는 입장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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