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일자: Dec 14 2009
이민 비자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민비자(그린카드 혹은 영주권이라고 알려져 있음)는 미국에 이민을 가는 사람을 위한 비자입니다. 즉 일을 하거나 학교를 다니며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국에서 영구히 거주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비자입니다. 이민비자(IV)는 미국무부 영사과 이민비자과(CONS/IV) 업무입니다. 이민비자 수속이 진행되기 전에 우선적으로 미 국토안보부 소속 이민국 (CIS)에서 기본적인 이민초청장(petition)이 승인되어야 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의 이민비자과로부터 packet 3 또는 Notice of Case Arrival을 받으신 분의 경우는 모든 절차가 NVC가 아닌 서울에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이에 해당하시는 분들께서는 서울로 면접 신청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안내는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이민비자 신청자의 면접업무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에 예약제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왼쪽 단에서 원하시는 안내를 클릭하십시오. 이민비자에 관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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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과 인터넷을 통한 Diversity Visa의 허위 사이트에 조심하세요 주한미국대사관 비자과에서는 자동응답시스템으로 비자 신청자들에게 전화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주한미국대사관 비자과를 사칭한 전화를 받으시면 그 전화에 대응하지 마십시오. 저희는 비자신청자의 비자신청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안이 있을때만 직접 전화를 드립니다.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전화드리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Diversity Visa 추첨과 관련된 이메일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는 미국의 Diversity Visa 추첨 프로그램과 관련된 허위사이트들이 많으며, 그 중 대부분은 개인정보 처리와 접수를 위한 수수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몇몇의 허위 사이트에서는 이메일 수신자가 당첨되었다고 통보하기도 합니다. 미국의 Diversity Visa 추첨의 공식 웹사이트인 www.dvlottery.state.gov를 통한 접수에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매년 10월부터 12월까지만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Diversity Visa 추첨대상국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자라면Diversity Visa 추첨프로그램을 위한 사설 사이트를 통해 접수를 하시더라도 당첨되실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자가 당첨되었다는 이메일을 받는다면, 그것은 허위일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높습니다. 미국비자와 관련하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받은 전화 또는 이메일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비자과에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의 연락처는 웹사이트http://korean.seoul.usembassy.gov/information.html 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최종갱신일 : 10월 21일 2009년
• 서울에서의 이민초청장 접수를 위해서는 이메일로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여기를 클릭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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