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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제

2011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은 아시아 태평양계 이민들이 수 세대에 걸쳐 미국의 역사와 사회 그리고 문화에 기여한 업적을 기념하는 달이다.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은 다른 대부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의회의 결의를 통해 제정되었다. 1977년 6월 프랭크 호튼 뉴욕 주 하원의원과 노먼 Y. 미네타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은 매년 5월 첫 열흘을 ‘아시아-태평양 문화 유산 주간’으로 선포할 것을 요청하는 결의안을 하원에 제출했다. 그 다음 달에는 대니얼 이노우에 상원의원과 스파크 마츠나가 상원의원이 유사한 내용의 결의안을 상원에 제출했다. 두 결의안 모두 의회를 통과했다. 1978년 10월 5일 지미 카터 대통령은 연례 기념 주간을 지정하는 상하 합동 결의안에 서명했다. 12년 뒤 조지 H.W. 부시 대통령은 행사 기간을 1주일에서 1개월로 연장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1992년에 매년 5월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로 공식 지정하는 법안이 법률로 제정됐다.
 
1843년 5월 7일에 최초의 일본 이민자들이 미국에 입국한 것과 1869년 5월 10일에 대륙 횡단 철도가 완공된 것을 기념하여 5월이 선택됐다. 당시 철도 공사에 투입된 인부들 대다수가 중국인 이민자들이었다.

2011년 주제: 다양성과 리더십 그리고 권한부여를 넘어

미 정부 간행물

  • 미국의 지평을 조망하는 아시아의 시각: 아시아 문화 유산의 발견과 해석
    미국의 지평을 조망하는 아시아의 시각: 아시아 문화 유산의 발견과 해석

    미국이 건설한 사회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시아 문화 유산을 고찰하고 NPS 문화 자료 프로그램을 통해 그에 대한 해석을 제시한다. [자료출처: www.cr.nps.org]  

  • 다문화 미국 문학의 오늘
    다문화 미국 문학의 오늘

    미국은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이민자들 덕분에 문화적인 풍요를 향유하고 있다. 이번 호 전자저널 USA에서는 다채로운 민족적 배경을 바탕으로 모국의 이야기와 미국인으로서의 체험을 담아 문화간 이해의 지평을 무한히 확대하고 있는 국내 저명 작가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동영상 및 멀티미디어 자료

포토 갤러리

유용한 링크

-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 홈페이지 – 의회도서관

 - 미 인구조사국: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에 관한 팩츠 포 피처스(Facts for Features)

- 아시아 태평양계 이민 사회에 대한 백악관 구상

- 국립인문재단(NEH)

- 스미소니언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프로그램

- 국립공원관리청(NPS): 2011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

- 아시아소사이어티(Asia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