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일자: Jul 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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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교자유보고서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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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예배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탄압하는 국가 지목 (America.gov, 2008년 9월 19일)
워싱턴 — 미국무부는 2008 연례 국제종교자유보고서에서 버마, 중국, 북한, 이란, 수단, 에리트레아,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을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
보고서 발간을 기념하여 9월 18일 열린 국무부 언론브리핑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미국은 종교의 자유야말로 “최상의 이상(ideal)”이며 미국과 전세계 모든 국가의 “힘과 안정의 근원”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more
- 핵심요약
- 서문
- 대한민국
- 조선인민공화국 (북한)
- 보고서 전문
- 전세계 종교의 자유에 관한 연례보고서에 대한 라이스 미국무장관의 언급
- 전세계 종교의 자유에 관한 연례보고서 발간과 관련한 한포드 대사의 특별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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