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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스탠리 총영사로부터의 인사말

미국방문!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줄리아 스탠리

한국에서 총영사직을 맡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저는 한국이 역동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나라임을 익히 알고 있으며, 이러한 한국과 미국의 유대관계를 보다 굳건하게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무엇보다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해 주한 미국대사관에서는 400,000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비자 신청자에게 미국 방문을 위한 비이민비자를 발급하였습니다.  이는, 2005년도에 미국 비자를 신청한 한국인 중 95% 이상이 비자를 발급받은 것입니다.  미국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미국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장엄한 경치를 풍부하게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또한 미국 비자 발급 절차의 간소화를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와 저희 직원들은 한국인들이 보다 쉽게  미국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비자 신청 과정이 신청자들에게 보다 용이하고 편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us-visaservices.com/korea/securedefault.htm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인터뷰 예약 및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로도 인터뷰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003-08-131-420 (월요일-금요일 8:30am-5:00pm)으로 전화하시면 가족 5명까지 인터뷰 예약을 할 수 있고, 신청서 작성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전화상담원이 우편이나 이메일로 작성된 신청서를 보내드립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인터뷰를 예약하시더라도, 인터뷰를 하기 위하여 대사관을 방문하셨을 때에는 항상 정중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받으실 것입니다.

영어를 제 2외국어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고 싶으신 분, 알라스카에서 크루즈 여행을 하고 싶으신 분, 친척이나 친구를 방문하고 싶으신 분, 그랜드캐년에서 일출을 보고 싶으신 분, 모두 이 점을 먼저 기억해 주십시오.  미국방문!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줄리아 스탠리 서명
줄리아 스탠리, 총영사
Julia R. Stanley, Consul General
Minister Counselor for Consular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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