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신장은 미 외교정책의 ‘초석’이 되며 국무부 발간 2004년도 인권보고서는 “미국은 독재와 절망 속에서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투쟁하는 이들과 어깨를 기대고 함께 맞설 것”이라는 부시 대통령의 결의를 보여준다고 파울라 도브리안스키 범세계문제 담당 국무차관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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