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
북한의 인권 증진, 세계의 안전 강화로 이어져
국무부 레프코위츠 특사, 정보량 증가와 난민 지원금 증액 강조
짐 피셔-톰슨(Jim Fisher-Thompson)과 페기 B. 후(Peggy B. Hu)
USINFO 스태프 라이터
2007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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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레프코위츠, 북한인권특사 | |
워싱턴 -- “북한의 인권상황 개선은 북한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면서 동시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비롯한 지구촌 안전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미국의 고위 인권 담당 관리가 말했다.
“북한에서의 인권 증진을 위해 싸우면서, 우리는 북한 주민들의 생명을 구하려는 노력에 동참할 수 있을 뿐 아니라….유사한 변화를 가져오는데 일조함으로써 동북아 지역과 세계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려는 노력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제이 레프코위츠(Jay Lefkowitz) 미국 북한인권특사가 워싱턴 소재 정책연구 기관인 헤리티지(Heritage) 재단에서 4월 19일 발언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