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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2008년 4월 17일 - 부시 대통령, 기후변화 논의

 부시 대통령, 기후변화 논의

미국 부시 대통령

2008년 4월 17일
로즈 가든

부시 대통령: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늘 이곳 로즈 가든에 참석한 각료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내일 세계 주요 경제국 대표들이 파리에 모여 기후변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곳 워싱턴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한 토론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 나는 국내외에서 논의를 진전시키기 위해 이 중요한 이슈에 대한 견해를 나누고자 합니다...더보기

2007년 12월 14일 - 서해안 기름 유출 피해 복구, 미 정부 기관과 해안경비대가 지원 나섰다

워싱턴 – 대한민국 서해안에서 10km 떨어진 지점에서 해상크레인과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호의 충돌로 약 1140만 리터의 원유 유출 사고가 발생한 이후, 미국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 지원 작업에 나섰다.
기름 유출이 최초로 발생한 것은 지난 2007년 12월 7일이지만, 1년 이상 소요될 수도 있는 복구 작업은 이제 시작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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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9일 - 아태지역 파트너십,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 대처

워싱턴 – 미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각국 정부와 기업들로 구성된 협의체가 주요 기후변화 현안들을 글로벌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상을 이끌고 있다고 미 정부 당직자가 논평했다. 더보기

2007년 5월 31일 - 국제 개발 어젠다에 관한 대통령 발언

영부인:  조지, 고마워요. 먼저 오늘 아침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미국 글로벌 리더십 위원회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는 경제, 교육, 보건 등 세계 각국이 공동으로 추구하는 목표들을 협의하기 위해 전세계 지도자들이 독일에 모일 예정입니다. 더보기

2007년 2월 13일 - 적극적 조치 취한다 해도 단기 기후변화 막지는 못할 것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의 최신 보고서를 작성한 전문가들은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지구 온난화가 육지•바다•대기에 미친 영향은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에 그 규모에 상관 없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은 향후 수십 년간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미 하원 과학기술위원회에 전한다. 연구자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최근의 과학적 지식을 요약하고, 추가 연구가 필요한 부분을 지적한다. 더보기

2007년 2월 12일 - 새로운 연료, 휘발유 소비절감 가능성 커 

백악관의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자동차 연료 및 관련 자동차 기술은 휘발유 소비 대폭 감축과 미국 경제의 석유 의존도 획기적 감소 잠재력이 가장 크다. 2007년 대통령 경제보고서(2007 Economic Report of the President)에 따르면, 현재 에너지 효율성이 비교적 높은 대체 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가 적기 때문에 미국의 전체 석유 소비 중 운송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2/3나 된다고 한다. 더보기

2007년 2월 8일 - 연비 향상 계획, 환경에 도움 될 수 있어

전문가들은 승용차 연비 향상을 통해 미국의 휘발유 사용을 줄이고자 하는 부시 대통령의 계획이 소비자나 자동차 업계에 경제적 타격을 주지 않으면서도 미국의 수입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정부는 2006년 소형 트럭을 대상으로 도입했던 것과 비슷한 연비 기준 설정 계획을 도입하고자 한다. 정부는 본 계획을 통해 ‘바퀴 접지면(footprint)’ 혹은 윤거를 기준 삼아 차종별로 각 차량의 연비 기준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더보기 

2007년 1월 24일 - 부시 대통령, 휘발유 소비절감 및 생물연료 생산확대 촉구 

워싱턴 – 부시 대통령이 미국의 석유사용량을 감소시킬 연료 및 자동차의 개발·생산을 주장하고 있다. 이런 개발·생산을 통해 미국의 수입석유 의존도 감소, 기후변화 위협 대처라는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부시 대통령은 1월 23일 국정연설에서 생물 연료를 중심으로 한 대체 및 재생가능 연료의 의무적 사용과 자동차 연비기준 강화를 통해 향후 10년간 휘발유 소비 20% 감축 계획을 제시했다. 부시 대통령은 특히 신기술 개발을 통해 휘발유 소비감축과 기타 관련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보기

2007년 1월 23일 - 부시 대통령, 미국 에너지 안보강화 계획 발표
미국의 해외 석유 의존도 감소 및 환경보호 위한 계획

아래는 백악관이 발표한 부시 대통령의 2007년 국정연설 첨부 자료이다.

미국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10•20계획
오늘 밤 부시 대통령은 의회 및 미국의 과학자, 농업인, 주요 기업, 기업인에게 향후 10년간 미국의 휘발유 사용량 20퍼센트 절감 목표 달성을 향한 노력에 동참하도록 당부할 것이다. 미국은 필요 이상으로 오랫동안 석유에 의존해 왔다. 이 때문에 미국은 석유 수출에 막대한 차질을 초래, 유가를 상승시키고 미국 경제에 큰 해를 끼칠 수도 있는 적대적 정권 및 테러리스트의 위협에 더욱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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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2일 - 에너지 및 환경 이슈 협의를 위한 '아시아태평양 협력관계' 

국제문제에 대응하려는 세계 각국의 협력은 낯익은 모습이다. 그러나 ‘청정개발 및 기후에 관한 아시아태평양 협력관계(APP)’은 혁신적 방식으로 호주,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미국 6개국 정부, 민간산업, 연구기관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들 6개국은 세계 인구의 약 절반, 세계 경제활동 및 에너지 소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더보기

2006년 11월 17일 - 도브리안스키 차관, 미국의 기후변화 방지노력 재차 강조

11월 15일 유엔기후변화회의에 참석한 폴라 도브리안스키 국무부 민주주의 및 국제문제담당 차관은 개발도상국이 기후변화 등 중요한 환경문제에 대처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부시행정부의 최우선과제라고 밝혔다. 더보기

2006년 11월 14일 - 미 에너지장관, 대체에너지 확대위한 국제적 노력의 필요성 언급

사무엘 보드만 미 에너지부 장관은 세계 각국은 석유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수요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대체에너지원의 종류 및 가용성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2006년 11월 6일 - 미국, 기후변화회의에서 기후변화적응 및 기술이전 논의할 것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릴 유엔기후변화회의의 주요의제는 기후변화 적응, 특히 개도국의 적응 문제이다. 더보기

2006년 10월 26일 - 환경문제에 대처하려는 미국 기업들의 움직임

전문가들은 주요 미국 기업이 사업적·기술적 해결책을 통해 기후변화 및 기타 환경문제를 해결하러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더보기

2005년 7월 6일 - 미국, 기후변화 이해 증진에 투자

미국은 기후, 기후의 환경적 역할, 기후가 인간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해왔다. 과학자들은 전지구적 기후변화를 감지했으며, 그 잠재적 결과 및 대응책을 연구중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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