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over navigation bar
대사관 휘장미국국무부
주한 미국 대사관 - 서울, 대한민국 - 홈페이지 flag graphic
 
  자료정보센터 미국 관련 정보 모음 윈도우 온 아메리카 미국 발간물 (한글본) 홀리데이 시리즈 이달의 주제 2008 미국 대선 Newsletter 1 Newsletter 2 UCC 공모전

2008 미국 대선

힐러리, 펜실베니아 선거 승리…민주당 경선불씨 살려 
두 명의 민주당 대선후보 모두, 예비선거 승리 주장

  

       

미셸 오스틴
스태프 라이터

워싱턴 -- 6주여간 펜실베니아주 전역을 누빈 후 힐러리 클린턴과 배럭 오바마는 각각 4월 22일 펜실베니아주 예비선거 승리를 주장했다.
힐러리 뉴욕주 상원의원이 가장 많은 표를 획득했고 158명의 펜실베니아주 서약대의원(pledged delegates) 중 다수를 확보했지만 전체 대의원수에서 여전히 배럭 오바마 일리노이주 상원의원에 뒤지고 있다...더보기

  
   

         후보지명권을 국민에게 부여하려는 선거인단 제도
         여러 주(州)의 정당 마다 다른 선거인단 선출규정

  
     


2008년 3월 24일

워싱턴 -- 미국의 유권자들은 프라이머리(예비선거)나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대선후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지만 자신들이 속한 당의 후보자들을 직접 선출하지 않는다. 그 권한은 본선거 전 여름에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투표하는 선거인단-임명된 당 대표들-에게 주어진다. 더보기

  
   

존 매케인, 공화당 대선후보 지명에 충분한 대의원 수 확보
클린턴 후보는 4개 주 중 3곳에서 승리하면서 민주당 경선 불씨 살려

  

2008년 3월 5일

미셸 오스틴
스태프라이터

워싱턴 -- 텍사스, 오하이오, 로드 아일랜드, 버몬트 등 4개 주에서 3월 4일 개최된 프라이머리(예비선거) 결과 존 매케인 아리조나주 상원의원이 잠정적으로 공화당 대선후보 지명에 충분한 대의원 수를 확보하였다.

매케인 상원의원은 4개 주에서 과반수를 득표하여 이제 공화당 후보지명 획득에 필요한 1,191명 이상의 대의원 수를 확보하였다. 그는 대의원들이 오는 9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투표해야 비로소 공화당의 공식 대선후보가 된다...더보기

  
   
   

         미트 롬니 사퇴로 존 매케인 후보 지명 예상
        남은 공화당 경선 후보 마이크 허커비와 론 폴, 매케인에 크게 뒤져

  
 

2008년 2월 8일

워싱턴—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1년 넘게 참가해온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포기함으로써 존 매케인 애리조나 상원의원이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는 길이 가까워졌다. 더보기

  
   

         전문가, “민주당 경선, 길게는 수개월 더 이어질 듯”
         공화당 경선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오바마와 클린턴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2008년 2월 8일

워싱턴—아직 전국 대의원 수 집계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이긴 하지만 배럭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 중 어느 쪽도 슈퍼 화요일 민주당 경선에서 확실한 승자로 자리를 굳히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지난 2월 5일, 사상 유례없는 숫자의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아 오바마 일리노이 상원의원과 힐러리 뉴욕 상원의원에게 중요한 승리를 안겨주었다. 더보기

  
   

        24개 주에서 진행된 슈퍼 화요일 경선에서 후보 지명 실패 
        매케인, 공화당 경선에서 우위… 민주당 경선 여전히 각축

  
 

2008년 2월 6일
 
워싱턴—2월 5일 하루에 치러지는 투표로는 가장 많은 숫자인 전국 24개 주에서 각 당 예비경선과 전당대회가 예정된 상황에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날 투표로 양당 후보가 확실히 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예측은 빗나갔다. 사상 유례없는 숫자의 유권자들이 슈퍼 화요일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어느 당도 후보를 확정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으며 최종 대의원 투표가 여전히 집계되고 있다. 더보기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선거전에 대비하는 대선후보들 
      2월 5일 화요일, 24개 주에서 프라이머리(예비선거) 혹은 코커스 (당원대회) 개최

  

2008년 2월 1일

워싱턴 -- 8천여만 명의 유권자들이 2월 5일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투표권을 행사한다. 단 하루에  치러지는 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 규모로는 프라이머리와 코커스 역사상 최대이다.

각계각층의 유권자에게 호소할 수 있는 시간이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은 대선후보들은 후보지명 획득을 위한 충분한 지지를 얻기를 희망하며 전국을 누비고 있다.

전통적으로 “슈퍼 화요일”은 대다수의 주들이 프라이머리나 코커스를 치르는 날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 명칭이다. 하지만 2008년의 슈퍼 화요일은 예년과 다르다. 24개 주가 경선을 치르기 때문이다.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주들이 동시에 경선을 치르는 것이다. 매우 많은 주들이 투표를 하기 때문에 일부 정치 전문가들은 그 날을 "슈퍼 듀퍼 화요일((Super-Duper Tuesday)”이라고 칭했다.  더보기

 

         최근의 예비선거로 후보자 압축 본격화
         존 에드워드와 루디 줄리아니, 예비선거 참패 후 대권도전 포기

 

2008년 1월 30일

최근의 예비선거로 후보자 압축 본격화
존 에드워드와 루디 줄리아니, 예비선거 참패 후 대권도전 포기

워싱턴 --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플로리다 예비선거 결과 각 당의 경선이 양자대결 구도로  압축되자 민주당과 공화당은 대선 후보 선출에 바짝 다가섰다.

민주당의 배럭 오바마는 1월 26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에서 압승했다. 한편 공화당의 존 매케인은 5퍼센트 포인트 차이로 미트 롬니를 따돌리며 1월 29일 플로리다 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더보기

 
 

           2008년 대선 후보 지명전
         대의원 확보에 나선 대선후보들

 

2008년 1월 28일

워싱턴 -- 대의원 확보현황을 조사하는 기관인 Green Papers에 따르면, 존 매케인 아리조나 주 상원의원이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매케인은 플로리다 예비선거에서 승리함으로써 1월 29일 크나큰 힘을 얻게 되었다. 

플로리다 공화당이 승자에게 선거인단을 모두 몰아주기 때문에 매케인은 57명의 대의원을 확보해 총 98명의 대의원을 확보했다.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지금까지 59명의 대의원을 확보해 2위를 달리고 있다...
더보기

 

          미트 롬니와 존 매케인, 공화당 경선에서 각각 승리
        민주당 힐러리, 네바다 주에서 오바마에 신승

 

2008년 1월 22일

워싱턴 -- 1주일간 세 차례의 경선 후, 미트 롬니와 존 매케인이 최근의 공화당 경선에서 각각 승리했다. 민주당에서는 힐러리 클린턴이 또 다시 신승을 거두었다...더보기

 
          힐러리 클린턴, 존 맥케인 뉴팸프셔 예비선거에서 승리
        최초의 두 경선에서 각 다른 후보가 승리한 가운데
        양당의 선두주자 윤곽 아직은 불확실

  
 


워싱턴 – 1월 8일 전국에서 최초로 행해진 뉴햄프셔 예비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뉴햄프셔 예비선거 사상 최고의 투표율을 보이며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공화당의 존 맥케인 후보에게 승리를 안겨줌으로써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더보기

 

  
   

          마이크 허커비, 버락 오바마 2008년 미국 대선 첫 경선에서 승리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유권자들 기록적인 투표율 보여

  
 


워싱턴 – 2008  대선 경선이 시작된 지 약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공화당의 마이크 허커비 후보와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가 1월 3일 당내 경선을 위한 첫 당원대회인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각각 승리하였다...더보기

  

위로 ^

페이지 공구:

Printer_icon.gif 인쇄 기사

- 2008년 미국 대선 -
IRC Seoul Monthly Newsletter

2008년 미국 대선
후보 약력보기




 

    본 사이트는 미국대사관 공보과에서 제작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서 접속되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의 내용은 미국 대사관의 입장과 무관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