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모스 워싱턴 파일 기자
워싱턴—미 하원 국제 관계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은 부시 행정부에 대북 양자 구상을 고려하도록 촉구하였다.
짐 리치 위원은 9월 19일 워싱턴 군비통제협회 연설에서 “미국은 대담한 대북 외교를 펼쳐도 된다. 북한과 직접 대화를 하는 것은 호의를 베푸는 것도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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