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의 아메리칸 코너가 더 넓어지고 있는 양국 관계의 모습을 보여주는 특히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실로 부산은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두 국가를 연결시켜 주는 매우 특별한 도시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부산 방어선’이 무엇인지 많은 미국인들이 매우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산, 부산 시라는 말은 미국에 아주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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