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힐 차관보, 일본 출국 직전 대언론 논평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나리타 국제 공항
일본 동경
2007년 9월 26일
질문: 영변의 [알아들을 수 없음] 범위와 관련해서, 세 군데 설비에 대한 [알아들을 수 없음] 만 하실 예정입니까?
힐 차관보: 우선, 북한을 방문한 기술팀이 6자 회담 본회의에서 방문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흑연감속로 [알아들을 수 없음] 프로그램을 불능화하여 플루토늄 추가 생산의 가능성을 없애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술팀은 영변 핵시설을 둘러 보았으며 추가 시설은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우리는 추가 시설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며 이와 관련한 실행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기술팀의 주된 관심은 재처리 설비, 연료봉제조 설비, 그리고 원자로인 것 같습니다. 기술팀은 준공까지의 기간이 많이 남은 50메가와트 원자로와 기간이 더 많이 남은 200메가와트 원자로를 둘러 보았습니다. 따라서 기술팀은 당연히 영변 핵시설을 집중적으로 보고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