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Janine Sides/국무부) | |
2007년 8월 29일 힐 차관보, 제네바 북미 실무회담 참석 예정 워싱턴—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9월 1~2일로 예정된 북미 제네바 회의를 앞두고 북한이 모든 핵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동시에 영변 핵시설의 불능화를 달성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갖추어졌다고 말했다. 힐 차관보는 2•13합의에 따른 북미관계 정상화 실무그룹 회의의 개최를 앞둔 8월 29일 워싱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가 전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고 논평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