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일자: Apr 12 2009
외교통상부 청사 언론 브리핑
2010년 1월 11일 킹 대사: 저는 방금 외교통상부 장관님과의 회동을 마쳤습니다. 저는 6주 전에 대북인권특사로 임명됐습니다. 저는 북한 인권 문제들이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논의될 때 제네바를 잠시 방문한 바 있습니다. 해외 순방은 이번 방한이 처음입니다. 북한 인권 문제와 인도주의 현안들에 있어서 한미 두 나라가 긴밀하게 공조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저는 외교통상부 장관님에게 미국이 한국과의 공조를 희망하며 양국간 협력이 우리의 목표라는 점과 인권 및 인도주의 현안들과 관련된 북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하는 산적한 문제들을 일부 해결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평화협정 추진에 앞서 6자회담 복귀 선행돼야”
2010년 1월 11일 워싱턴 ― P.J.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언론 브리핑에서 오바마 행정부는 한국전을 공식적으로 종식시키는 평화협정에 관해 논의할 용의가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여 북한의 핵개발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핵 프로그램 폐기를 위한 “긍정적인 조치”를 이행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그렇게 되면 협상 의제가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화물 압수, 대북제재의 위력 과시
2009년 12월 14일 태국은 화물기 승무원들의 북한제 무기 밀수 혐의를 수사하는 동안 승무원들을 구금할 예정이다. 지역 전문가들은 이번 압수조치를 통해 대북제재에 대한 국제사회의 확고한 태도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보즈워스 대사, 최근 방북결과 설명
2009년 12월 10일 벤 장 국가안보회의(NSC) 부대변인: 여러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즈워스 특사가 도착하셨으니 자리에 앉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특사께서 최근 평양 방문에 대하여 말씀 드릴 것입니다. 보즈워스 특사를 소개드립니다. 보즈워스 대사님. / 보즈워스 대사: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서울에 와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낯익은 분들이 많이 오셨군요. 저는 북한 관리들과 심도 있는 회담을 갖고 방금 평양에서 돌아왔습니다.
미국평화연구소(USIP) 연설
2009년 10월 21일 클린턴 국무장관: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스 대사의 소개를 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조지(George)와 저는 과거에도 함께 일한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현안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에게서 유익한 조언과 상담을 기대합니다. 솔로몬 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알고 계시는 것처럼 딕(Dick)은 과거 국무부에 재직하던 시절이나 현재 평화연구소에서나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라(Tara), 당신의 리더십과 이들 현안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중국,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촉구할 듯
2009년 9월 22일 워싱턴 — 오바마 행정부는 중국과 북한간 고위급 회담을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양국간 고위급 회담에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 계획을 종식시키려고 하는 6자회담으로 알려진 다자간 프로세스로 북한이 복귀하길 바란다는 의사를 분명히 전달할 예정이다.
미국, 북한의 양자대화 제안에 대해 심사숙고
2009년 9월 8일 워싱턴 — 미국은 양자대화를 위한 북한의 초청에 대한 대응을 고려하고 있지만, 오바마 행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양자대화가 6자회담이라는 기존의 다자대화틀을 대체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라 링 기자와 유나 리 기자 석방에 관한 대통령 성명
2009년 8월 5일 대통령: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유나 리 기자와 로라 링 기자가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것과 관련하여 간략하게 논평하고자 합니다. 분명히 우리는 크게 안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두 사람이 비행기에 탑승했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에 가족들과 통화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북한 당국의 사면으로 풀려난 두 기자 귀국
2009년 8월 5일 워싱턴 —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당국이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회동에 이어 두 여기자 유나 리와 로라 링을 석방하기로 합의한 뒤 여기자들이 무사히 귀국해서 "크게 안도"한다고 밝혔다
북한에서 석방된 두 기자
2009년 8월 5일 우리는 두 기자의 석방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촉구 및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한반도 비핵화 노력과 완전히 별개의 사안으로 간주해왔습니다. 저는 제 남편이 두 여기자와 함께 평양발 항공기에 탑승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습니다. 이들은 가족과 재회할 장소인 캘리포니아를 향해 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편과 매우 짧은 대화를 나눴으며 여러분들이 질문하신 문제들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의논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나중에 언급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발언
2009년 7월 23일 클린턴 장관: 안녕하세요. 우리는 이곳 푸켓에서 일련의 매우 생산적인 회의를 했습니다. 또한 저는 처음으로 아세안 국가들과 미국의 지역 파트너들과 함께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우호협력조약(TAC)을 체결하고, 보다 강력한 동반자관계를 위한 초석을 마련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미국, 북한과 버마 간 관계에 대해 우려
2009년 7월 22일 워싱턴 – 힐러리 로댐 클린턴 국무장관은 북한이 버마와 군사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 지역의 안정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점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1718 위원회 및 북한의 핵관련 프로그램
2009년 7월 16일 미국은 유엔 1718 제재위원회가 오늘 확산우려가 있는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및 기타 대량살상무기 관련 프로그램과 관련된 다수의 개인, 단체 및 상품을 안보리 결의 1718호와 1874호에 의해 채택된 재재조치 대상으로 지정한 데 대해 만족한다. 제재대상으로 지정된 단체와 개인은 자산이 동결되고, 해당 인사들은 여행도 금지된다. 또한 이번 결정으로 수출입이 금지된 북한의 미사일 관련 프로그램과 관련된 상품목록이 늘어나게 된다...
미국과 중국 등, 북한에 대해 강력한 합의
2009년 7월 16일 워싱턴 —오바마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은 북한 핵프로그램의 심각성과 한반도 비핵화라는 궁극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유엔 제재조치를 이행할 필요에 대한 국제사회의 “놀라운 의견합치”에 찬사를 보냈다...
미국, 대북제재와 6자회담은 “상호보완적”
2009년 7월 8일 워싱턴 — 국무부의 한 고위 관리는 유엔안보리 결의안 1874호에 의해 대북 제재가 강화됨으로써 국제사회는 북한이 국제사회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대화에 나서는 것이라고 북한을 설득하는 초기 목표로 되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안보리 대북 제재안에 관한 골드버그 대사 발언
2009년 7월 6일 골드버그 대사: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오늘 총리실, 외무부, 재무부의 보좌관들과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에서 매우 유익한 회담을 했습니다. 저는 데니얼 글레이저 재무부 부차관보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위원 등 미국의 범정부 대표단과 동행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클린턴 국무장관은 유엔 대북 결의안을 외교적으로 이행함에 있어서 미국측 코디네이터로서 본 직책을 맡고 또한 미국의 정부 부처간 조정역할을 수행해달라고 제게 요청하셨습니다.
미국, 대북 제재에서 목적의 진지함을 발견
2009년 7월 6일 워싱턴 — 북한의 핵 및 미사일 기술을 겨냥한 유엔 안보리 결의안 1874호 이행을 위한 미국측 코디네이터는 북한이 국제사회를 무시하고 자국의 핵관련 프로그램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동아시아 국가들이 호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핵관련 기업 지정 발표
2009년 6월 30일 오늘 미 국무부는 대량살상무기 확산자들과 지원세력의 자산을 동결하고 그들을 미국의 금융 및 상업 시스템으로부터 고립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정명령 13382호에 의거해 북한의 무역회사 남촌강(NCG)을 지정함으로써 북한의 핵확산 네트워크를 겨냥했다. 행정명령 13382호에 따라 지정된 단체들은 미국기업이나 개인과의 모든 거래가 금지되고 미국내 자산동결 조치를 받는다...
오바마 대통령 “북한의 어떠한 위협에도 맞설 준비돼 있다”
2009년 6월 22일 워싱턴 —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이 7월 4일 주말께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하와이를 향해 발사할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 대북 제재조치
2009년 6월 12일 워싱턴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5월 25일 핵장치 실험과 또한 4월 장거리 탄도미사일 실험에 대한 대북 안보 및 경제 제재 추가 결의안과 무역 및 무기 수출금지 결의안을 6월 12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대북 제재: 결의안 1718호 Vs. 결의안 1874호
2009년 6월 12일 결의안 1718호 무기 수출금지 다음의 품목들에 대한 대북 거래 금지:1) 대상 목록에서 지정된 무기(예: 탱크) 2) 대량살상무기 및 탄도 미사일 관련 물자 및 사치품(북한 수입)
로버트 깁스 대변인과 수잔 라이스 유엔 주재 미국대사 언론 브리핑
2009년 6월 12일
북한: 다시 벼랑 끝 전술?
2009년 6월 11일 케리 위원장님, 위원회 간사이신 루거 의원님, 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 가장 중요한 외교정책 과제들 중 하나인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 증언할 수 있도록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
2009년 6월 1일 워싱턴 —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연례 아시아안보회의에서 미국은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