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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7일 - 북한인권주간 … 정부의 관심 조율

Department of State

Department of State

북한인권법과 관련된 사안들에 행사의 초점 맞춰

데릭 렙
스태프라이터
2008년 5월 7일

워싱턴—북한 인권 상황에 초점을 맞춘 1주일간의 행사가 5월 2일 최고조에 달했다. 이번 행사는 2004년 이래 북한자유연맹(NKFC)에서 매년 주관해오고 있는 북한자유주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08년도 활동으로는 이명박 대통령 환영 행사를 겸한 주미중국대사관에서 주미한국대사관까지의 가두행진, 미 의회 앞에서의 집회, 북한 인권 문제를 주제로 다룬 영화 『크로싱』의 시사회, 탈북자들이 참석한 패널 토의 등이 포함됐다. 한미 양국의 종교·인권 단체 대표들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more

 

2008년 4월 30일 - 부시 대통령 북한자유주간 담화문

조지 W. 부시 대통령.
백악관 사진기자
크리스 그린버그.

부시 대통령, “미국은 자유를 갈망하는 북한 주민의 편에 서있어”

백악관 
공보비서실  
2008년 4월 30일

대통령 담화문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하는 모든 참가자 분들께 제 아내 로라와 함께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북한의 참혹한 인권 상황, 그 중에서도 특히 인간의 보편적인 권리인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를 거부하고 이동의 자유와 노동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집무실에서 북한을 탈출한 용기 있는 탈북자들과 자리를 함께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산가족, 열악한 생활환경, 주민들의 고통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자유를 갈망하는 북한 주민의 편에 서있습니다. 우리는 자유와 존엄성을 보장받는 삶이야말로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기본권이라는 믿음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북한 주민들이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와 자유를 쟁취하는 과정을 중단 없이 지원할 것입니다. 우리는 북한 주민들과 함께 자유의 은총을 축복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more

2008년 4월 25, 2008 - 시리아, 원자로 건설사실 미신고

This photo, released by the CIA April 24, shows the covert Syrian nuclear reactor under construction near al-Kibar. (© AP Images)

CIA가 4월 24일 공개한 이 사진은 알 키발(Al Kibar) 근처에서 비밀리에 건설중이던 시리아의 원자로 모습. (© AP Images)

백악관, 시리아의 원자로가 2007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되었다고 발표

2008년 4월 25일
멀 D. 켈러할스 Jr.
스태프 라이터

워싱턴 – 다나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은 시리아가 북한의 핵 과학자들의 도움으로 시리아 동부의 외딴 지역에서 원자로를 건설중임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알리지 않았으며 원자로가 2007년 9월에 파괴된 이후 증거를 은폐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은폐행위는 시리아의 원자로가 평화적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우리의 확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을 뿐이다,"라고 페리노 대변인은 4월 24일 준비한 성명서에서 밝혔다. “우리는 이 정보를 국제원자력기구에게 알리고 있다.”...more

 

2008년 4월 24일 - 대표인 성명

즉시 배포용
대변인실
2008년 4월 24일

오늘 행정부 관리들이 의회의 특별위원회들을 상대로 중요한 국제적 관심사에 대해 브리핑하였다. 시리아 정권은 2007년 9월 6일까지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원자로를 시리아 동부 사막에서 비밀리에 건설하고 있었다. 우리는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북한이 시리아의 비밀 핵 활동을 지원했다고 확신한다. 우리는 지난 해 9월 6일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된 시리아의 원자로가 평화적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믿을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조심스럽게 숨겨진 원자로는 평화적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시리아는 국제의무를 준수하지 않고 원자로 건설사실을 국제원자력기구에 통보하지 않았고, 원자로가 파괴된 이후 시리아 정권은 증거를 은폐하기 위해 신속한 조치를 취했다. 이러한 은폐행위는 이 원자로가 평화적 활동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우리의 확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을 뿐이다...more

2008년 4월 2일 - 힐 차관보, 6자회담에 대해 논평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크리스토퍼 R.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한민국 서울
2008년 4월 2일

특히 우리는 플루토늄 사태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이 우라늄 농축 물자 구매에 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그 상황을 파악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또한 (북한의) 외국과의 핵 협력과 관련된 진행상황을 알아야만 합니다....더보기

2008년 3월 28일 - 북한, 6자회담에 집중해야

 매코맥 미국 국무부 대변인

매코맥 미국 국무부 대변인

2008년 3월 28일

매코맥 미국 국무부 대변인
워싱턴 DC

매코맥(McCormack) 대변인 (3월 28일): “북한은 이 같은 미사일 발사를 자제해야 합니다… 우리는 북한이 6자회담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는데 에너지를 쏟길 기대합니다. 북한이 6자회담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면 6자회담에 참여한 다른 국가들은 물론 우리도 의무를 다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전문(Full Text)

2008년 3월 20일 - 북한의 완전하고 정확한 신고 기다리는 6자회담
국무부 힐 차관보, 6자회담 참가국에게 정치적으로 지속불가능한 부분적 신고 언급

데렉 렙(Derek Repp)
워싱턴 파일(Washington File) 스태프 라이터


6자회담 제2단계가 교착상태에 빠진 것은 순서, 타이밍, 혹은 형식과 관련된 문제들 때문이 아니다. 지금까지 정말 문제가 된 것은 북한으로 하여금 예외 없이 북한의 핵물질, 능력과 지식 일체에 대한 “완전하고 정확한” 신고에 동의하도록 하는 것이다...더보기

2008년 3월 19일 - 2008년의 진전: 미국-동아시아 관계

크리스토퍼 힐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포린 프레스센터(Foreign Press Center) 브리핑
워싱턴 DC
2008년 3월 19일
3:00 P.M. EDT

사회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포린 프레스센터(FPC)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이곳에 여러분들을 모시고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님의 말씀을 듣게 되어 기쁩니다. 힐 차관보님은 2008년 한 해와 미-동아시아 관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질문에 앞서 여러분의 성함과 언론사명을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힐 차관보님께 자리를 넘기겠습니다...더보기

2월 27일 고무라 마사히코
일본 외상과 만나고 있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무장관.
(© AP Images)

2008년 2월 28일- 라이스 국무장관, 북핵 문제에 진전이 있다고 언급
라이스 국무장관, 북한의 전면적 협조 촉구

멀리 D. 컬러할스 Jr.
스태프라이터

워싱턴 –- 미국은 한반도에서의 핵무기 위협 제거에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졌으며, 북한 정권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협조 한다면 더 많은 진전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핵위협을 완전히 제거시키겠다는 정치적 의지가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라고 밝혔다...더보기

뉴욕 필하모닉의 북한 공연

뉴욕 필하모닉의 역사적인
「스타즈 스프랭글드 배너
(The Star-Spangled banner)」연주에 기립한
북한 관객

2008년 2월 26일 - 뉴욕 필하모닉 북한 공연
음악적 공감을 통해 자아낸 온정과 우정

워싱턴—거쉰과 드보르작 그리고 바그너의 음악이 선곡됐고, 북한과 미국의 국가가 연주됐으며, 음악적 공감이 공연의 주제로 정해졌다. 오케스트라는 한국의 민요와 클래식의 명곡들을 한데 모아 문화적 융합을 통해 낯선 이방인들 속에서도 온정과 우정을 자아냈다... 더보기


 



2008년 2월 6일 - 힐 국무부 차관보 상원 외교관계위원회 업무보고
6자회담 상황 업무보고

저는 지난 몇 달간 이 자리에 계신 의원 여러분 중 많은 분들에게 6자회담에 관해 보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그 이후로 ‘9·19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2단계 조치’, 그 중에서도 특히 영변 핵시설의 불능화에 관한 10·3 합의의 이행에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더보기

2007년 12월 31일 - 부시 행정부, 2008년 “결승점을 향한 전력질주” 약속

워싱턴 –- 부시대통령은 "나는 결승점을 향해 열심히 일해 나아갈 것입니다.”라고 10월 17일 백악관 기자들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최근 개최된 일련의 인터뷰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부시 행정부의 마지막 해가 되는 2008년의 외교정책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더보기

2007년 12월 30일 - 대북한 선언

2005년 9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한국은 한반도 비핵화 달성에 활로를 열어 준 대북한 공동성명에 합의한 바 있다. 2007년 2월의 제1단계 합의 조항에 따라 북한은 무기급 플루토늄을 생산해온 영변의 핵시설을 폐쇄하였으며 해당 절차를 확인하고 감시하기 위한 국제 (핵)사찰단이 북한으로 복귀하였다. 더보기

2007년 10월 17일 - 부시 대통령 기자회견

대통령: 안녕하십니까. 이제 10월이 절반 좀 넘게 지났습니다. 의회의 새 지도자들이 우리 국민을 위해 일을 해온 지가 9개월 좀 넘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중요한 법안들이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몇몇 중요 분야에서 의회가 이제서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더보기

2007년 10월 3일 - 6자 회담 합의문에 대한 대통령 담화

오늘 베이징에서 발표한 6자 회담 합의문에 대하여 환영의 뜻을 표합니다. 오늘 발표문은 한반도의 비핵화 실현에 대한 6자 회담 참가국들의 공통된 의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005년 9월,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 달성에 활로를 터 준 공동성명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더보기

2007년 9월 26일 - 힐 차관보, 일본 출국 직전 대언론 논평

질문: 영변의 [알아들을 수 없음] 범위와 관련해서, 세 군데 설비에 대한 [알아들을 수 없음] 만 하실 예정입니까?
힐 차관보: 우선, 북한을 방문한 기술팀이 6자 회담 본회의에서 방문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흑연감속로 [알아들을 수 없음] 프로그램을 불능화하여 플루토늄 추가 생산의 가능성을 없애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술팀은 영변 핵시설을 둘러 보았으며 추가 시설은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더보기

2007년 8월 29일 - 북핵 불능화 및 핵 프로그램 공개 조치 동시 이행 가능
힐 차관보, 제네바 북미 실무회담 참석 예정

워싱턴—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9월 1~2일로 예정된 북미 제네바 회의를 앞두고 북한이 모든 핵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동시에 영변 핵시설의 불능화를 달성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갖추어졌다고 말했다. 더보기

2007년 7월 20일 - “한반도 비핵화 협상 진전 있어”
힐 차관보, “후속 조치 논의 위해 8월 중 실무그룹 소집 예정”

워싱턴 – 6자회담 미국 측 수석대표는 베이징에서 열린 회담 결과에 “매우 만족했다”면서 “6자회담 과정 중에서 가장 생산적인 한 주였다”고 논평했다.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7월 20일 베이징에서 참가국들이 오는 8월 2ㆍ13합의에 따라 5개 실무그룹을 재소집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베이징에서 장관급회담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보기

2007년 7월 20일 - 6자회담 언론발표문
베이징 수석대표회담 직후 발표

Ⅰ. 제6차 6자회담 수석대표 회의가 베이징에서 18∼20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 사사에 겐이치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블라디미르 러시아 본부대사가 각국 수석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 우다웨이 부부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더보기

2007년 7월 20일 -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베이징공항 오후 발언

질문: 이번 회담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힐 차관보: 향후 실무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회담을 시작했고 그 목표를 매우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평가한다. 의장의 발표문에 매우 만족한다. 더보기

2007년 6월 25일 - 북핵시설, 2008년 이전 불능화 가능

워싱톤 -- 크리스토퍼 힐 북핵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는 북한의 영변 핵원자로 불능화가 연내 가능하며 수십 년간의 한반도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평화체제가 2007년 말까지 구축될 수 있다고 밝혔다. 더보기

2007년 6월 21일 - 미 수석대표, 북핵 해결 위한 진척 촉구

워싱턴 – 전격적으로 성사된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의 이번 방북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2·13합의 이행에 관한 북미 양국간 협상 추진 과정에서 “적시에” 이뤄졌다. 더보기

2007년 6월 18일 - 미국 “북한의 IAEA 초청 환영”

워싱턴 -- 미국은 영변 핵시설 폐쇄를 위한 다자간 합의의 일환으로서 국제 무기사찰관들을 다시 영변으로 초청하기로 한 북한의 결정을 환영했다. 더보기

2007년 5월 1일 - 북한의 원자로 폐쇄 “매우 중요”

워싱턴 -- 미·일 양국은 북한에 대해서 2.13 합의의 일환으로서 영변 핵원자로 폐쇄를 거듭 촉구했다.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더보기

2007년 4월 27일 - 미∙일, 대북 인내심 “무한하지 않아”

워싱턴 -- 부시 대통령은 북한이 2.13 합의의 일환으로서 영변 핵원자로 폐쇄 약속과 다른 약속을 이행할 것을 기다리는 미국의 인내심이 “무한하지 않다”라고 말하지만 북한의 김정일 주석은 ‘올바른 선택을 할” 시간이 여전히 있다고 덧붙여 말한다. 더보기

2007년 4월 14일 - 미국, 합의 이행 위해 북한에 며칠 시한 연장해

국무부 고위관리에 따르면, 미국은 북한이 4월 14일까지로 돼 있는 영변 원자로 폐쇄 기한을 넘기자 폐쇄 약속을 이행토록 며칠 더 기한을 연장할 용의가 있다고 한다. 더보기

2007년 4월 10일 - 마카오 당국, 북한 자금 2,500만 달러 동결 해제

워싱턴 – 방코델타아시아(BDA) 북한 계좌가 동결 해제되었다는 4월 10일 마카오 당국의 발표로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6자회담 참가국은 동결 자금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간주한다. 더보기

2007년 4월 3일 - 미국 민간 대표단 방북 예정

워싱턴 –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와 앤서니 프린시피 전 보훈부 장관이 1950년에서 1953년 사이 한국전쟁에서 실종된 미군 유해 반환을 돕기 위해 공화·민주 합동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 할 예정이다. 더보기

2007년 3월 22일 - 미국, 북핵 6자회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어

글래이저 재무부 부차관보, BDA 자금 반환 위해 베이징으로 출국할 것
워싱턴 – 크리스토퍼 힐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에 따르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6자회담은 여전히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북한, 한국, 러시아, 일본, 중국, 미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에서 4일간 진행된 이번 회담은 3월 22일 휴회했다. 더보기

2007년 3월 19일 - 동결자금 문제 해결, 6자회담 걸림돌 제거

워싱턴 –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에 동결되어 있던 북한 자금 중 일부가 해제됨에 따라 북한, 한국, 일본, 러시아, 중국, 미국의 6자회담 참가자들은 북핵 폐기 논의를 진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더보기

2007년 3월 7일 - 힐 차관보, 6자회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어

힐 차관보, 북미 실무회의 후 낙관적

뉴욕 –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는 이틀간의 북미 회의를 “유익하고 포괄적이며 실무적 성격”이었다고 표현하며, 북핵 폐기를 위한 6자회담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더보기

2007년 2월 22일 - 북핵 합의의 앞날이 걸린 60일 이행기한

워싱턴 – 크리스토퍼 힐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는 북핵 폐기를 위한 6자 합의는 단계별 접근법을 기반으로 그 중요도가 점차 커지는 일련의 목표 달성을 위해 짧은 이행 기한을 설정했고, 이들 목표 달성이 결과적으로 평화협정 체결 및 관계정상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더보기

2007년 2월 20일 - 미·중 관계 강화하는 북핵 합의

워싱턴 – 크리스토퍼 힐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는 북핵 폐기를 위한 6자 합의는 다자간 협력의 결과였으며, 미·중 외교관계를 강화했다고 말한다. 2월 20일 미국의 ABC News와 가진 인터뷰에서 힐 차관보는 “6자회담은 내가 아는 그 무엇보다도 미국과 중국을...더보기

2007년 2월 13일 -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 기자회견

힐 차관보: 안녕하십니까. 그 동안 여러분의 수면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 내심 걱정했는데 오늘 기자회견을 이른 시간에 열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회담이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초기 조치에 대한 합의입니다.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저희는 이번 합의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주, 아주 내실 있는 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합의는 사실상 2005년 9월 공동합의의 첫 이행입니다. 더보기

2007년 2월 13일 - 6자회담 관련 부시 대통령 성명서

베이징에서 개최된 6자회담에서 금일 합의가 도출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 6자회담은 북한 핵 프로그램 문제 해결에 외교적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6자회담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회담 참가국의 공통된 의지를 반영한다. 2005년 9월 모든 6자회담 참가국은 한반도 비핵화 달성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정립한 공동성명에 합의했다. 더보기

2007년 2월 13일 -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6자회담 타결 관련 브리핑

라이스 장관: 안녕하십니까? 아침이 맞습니까? 아, 맞군요. 베이징에서 개최된 6자회담 타결은 한반도 비핵화 및 동북아의 안정과 안보 증진 달성을 향한 중요한 첫 걸음입니다. 인내, 창의성, 강인함의 외교가 이와 같은 획기적 진일보를 가능케 했습니다. 이는 다자간 합의입니다. 이제 모든 역내 주요국이 결과 도출과 책임감 발휘는 물론 합의가 미칠 영향에 있어서 이해관계를 같이 합니다. 더보기

2007년 2월 9일 - 힐 차관보, 6자회담 진전에 대해 조심스레 낙관해

워싱턴 – 대북 지원과 안보 보장을 대가로 하는 북한의 핵 프로그램 폐기 설득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그러나 크리스토퍼 힐 미국측 수석대표는 2월 8일 시작한 이번 6자회담에 대해 “조심스레 낙관”하고 있다고 말한다. 더보기

2007년 2월 5일 - 힐 차관보, “6자회담의 목표는 한반도 비핵화”

워싱턴 — 6자회담 미국 측 수석대표는 오는 2월 8일 베이징에서 재개될 예정인 차기 6자회담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북한이 비핵화 절차에 착수하도록 유도”하는 데 있다고 논평했다. 더보기

2007년 2월 1일 - 한반도 비핵화를 향한 "실질적 출발" 추구

워싱턴 – 미국은 북한,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이 참여하는 차기 6자회담에서 “진전을 이룰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는 2006년 12월 개최된 지난 6자회담 이전에도 비슷한 희망이 있었지만 “우리의 기대에 온전히 미치지” 못했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더보기

2007년 2월 1일 - 북핵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차관보의 아시아 지역 방문과 베이징 6자회담 참석 관련

케이시 대변인: 안녕하십니까. 힐 차관보가 이곳에서 브리핑을 할 때면 이 방이 항상 텅 비어있어서 놀라고는 했습니다.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도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힐 차관보는 다음주 베이징에서 열릴 차기 6자회담에 우리측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하게 될 것입니다. 힐 차관보가 직접 여러분께 6자회담과 북핵 문제에 대한 우리측 입장을 간단히 말씀드리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더보기

2007년 1월 17일 - 힐 차관보 브리핑

리처드 C. 홀브루크(베를린 아메리칸 아카데미): 여러분은 이미 베를린 아메리칸 아카데미(American Academy in Berlin)의 활동에 대해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아카데미에 대한 소개는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아메리칸 아카데미 행사는 반제(Wannsee)에 있는 건물에서 열린다는 사실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연사 사정상 반제에서 행사를 주최할 수 없었습니다. 아드론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더보기

2007년 1월 17일 - 라이스 장관, NBC 안드레아 미첼과 인터뷰

질문: 장관님, 시간 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장관님께서는 아랍 지도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내셨습니다. 하지만 미국인과 특히 이번 전쟁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이라크 국민은 구체적으로 이웃 아랍 국가들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 매우 알고싶어 합니다.  더보기

2007년 1월 17일 - 라이스 국무장관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 언론 회동

슈타인마이어 외무장관: (통역)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미국 국무부 장관을 환영하게 된 것은 제게 큰 기쁨입니다. 이번 방문은 라이스 장관의 첫 베를린 방문이 아니며, 다시 베를린에 방문하신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중동 6개국 순방에 이은 방문이기 때문에 이번 베를린 방문이 상당히 힘드실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라이스 장관의 방문을 통해 중동 순방에서 느낀 점과 순방결과에 대해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더보기

2007년 1월 17일 - 6자회담 복합적 효과 거둘 것으로 기대

워싱턴 –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겸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는 6자회담이 한반도 비핵화를 향한 과정에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통합을 촉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힐 차관보는 1월 17일 베를린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을 통해 6자회담 참가국인 북한,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은 "한반도 비핵화를 공동의 목표로 추구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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