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일자: Mar 12 2009
무역촉진권한 만료 및 연장에 관한 수전 C 슈와브 미 무역대표 성명2007년 6월 29일 부시 대통령은 무역촉진권한을 사용하여 미국의 농가ㆍ축산농가ㆍ제조업체ㆍ서비스업체를 위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TPA를 바탕으로 미국은 협상 테이블에 임할 수 있었으며, 미국 경제에 이익을 가져다 주는 자유롭고 공정한 국제 교역을 확대하는 국가적 리더십을 재천명할 수 있었다. 2001년 이후 FTA를 체결한 10개 국가들과의 교역 규모는 그 밖의 지역들에 비해 거의 2배 이상 빠르게 증대됐다(25% 대 13%). 이러한 수출 증대는 견조한 경제 성장과 고용 창출에 일조했다. 또한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미국 근로자와 가정에 다양한 상품들을 저가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부시 행정부와 미 의회 지도부는 페루ㆍ콜롬비아ㆍ파나마ㆍ한국과의 FTA에 대한 의회 승인에 필요한 여야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 본인은, 지난 1월 부시 대통령이 의회에 요청했던 것처럼, 그러한 협력의 정신이 미국 국민들의 지속적인 이익을 목표로 정부가 계속해서 협상 테이블에 임할 수 있도록 TPA를 연장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