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통제 센터
상황에 따라서, 미국대사관과 주한미군은 대피 통제 센터를 모두 오픈할 것인지, 일부만 오픈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미국 시민들은 AFN-K 라디오와 텔레비전 을 경청하고 언제 어디로 대피할 것인지 지시를 따라야 한다. AFKN 이 정보와 지시를 알리는 주요 매체가 될 것이다.
(아래의 지도를 보고 지역을 확인 하십시오.)
지역 1
동두천- 캠프 케이시
의정부 - 캠프 레드 클라우드
지역2
한강 남쪽 :
서울종합운동장
목동아이스링크
* 서울, 용산- 용산 Army Garrison
* 서울, 한남동- 한남 빌리지
*Note: 이 두 곳은 미국 정부 관계자만이 사용할 수 있으므로, 미국 정부 관계자가 아닌 일반 대피자들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역3
평택- 캠프 험프리
왜관- 캠프 이글
지역4
대구- 캠프 조오지
왜관- 캠프 캐롤
진해- 진해 해군 기지 (Naval Base)
지역 5
오산 공군 기지 (Osan Air Base)
지역 6
군산 공군 기지 (Kunsan Air Base)
| Seoul Civilian Evacuation Control Cen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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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종합 운동장
2. 목동 아이스 링크
서울 지역의 추가적인 대피 통제 센터
어떤 상황에서는 한국 민간 지역에 몇 개의 추가적인 대피 통제 센터를 지정하여 미군에 의해 안전하게 대피자를 수용하고 더 안전한 대피센터로로 이동할 수도 있다. 주로 한강 이남 지역이 될 것이다. 추가적인 대피 통제 센터를 설치할 경우 그 위치는 AFN-K 라디오 를 통해 발표될 것이다.
비상시를 대비한 체크 리스트
집에서 방 한 개를 대피 장소로 지정한다. 외부와 연결되는 창문에서 가능한 멀리 떨어진 방이어야 하며 외부 공기를 두꺼운 테이프로 쉽게 차단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비상물품상자 이외에도, 집안에 오랫동안 대피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추가적인 물품을 준비해야 한다.
반드시 필요한 비상 물품
- 최소 3 일간은 사용할 수 있는 가볍고, 열량이 높으며 포장된 즉석 식품.
- 욕실용품 ( 화장지, 비누, 티슈 등)
- 30 일치 필수 의약품
- 아기가 있는 경우, 최소 3 일치의 식품, 분유, 기저귀 등.
주요 비상 물품
- 베낭
- 담요 혹은 침낭
- 어떤 추운 날씨에도 입을 수 있는 따뜻한 옷 한가지를 포함한 여분의 옷가지
- 응급약품상자
- 손전등, 여분의 건전지
- 소형 건전지가 들어가는 트렌지스터 라디오와 여분의 건전지 ( 라디오는 집안에서 대피 중 정전이 되었을 경우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하다)
- 비상금.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이동과 생존에 필요한 적당한 액수의 미국 달러와 한국 화폐를 준비한다.
반드시 필요한 서류
- 여권
- I-151 혹은 I-151 외국인 등록 카드 ( 그린 카드)
- 한국 거주 증명 서류
- 출생증명서
- 결혼증명서
- 귀화증명서
- 해외출생증명서
주요 서류
반드시 전쟁으로 인해 대피을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닐지라도, 응급한 의료 상황이 아닐지라도 서류가방이나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가방에 가족과 관련 있는 다음의 서류를 함께 보관해 두는 것은 어떠한 응급한 상황에서도 유용하다.
- 입양증명서
- 가족 건강 및 예방접종 기록
- 여분의 사진
- 사회보장 번호 ( 자녀들것도 포함)
- 미국 운전 면허증
- 자녀와 본인의 학교 기록
- 처방전
- 신용카드
- 현지화폐와 미국화폐
- 여행자 수표
- 수표책
- 통장
- 주소록
- 대여금고 키
- 자산, 부채, 대여금고 내용물 목록
- 유언장
- 보험증권
- 이력서
- 애완동물의 건강 및 예방접종 기록
- 가정집기 목록
- 위임장- 한 사람 혹은 두 사람의 어른 모두가 없을 경우를 대비해 한 쪽 배우자 혹은 타인에게 대여금고 , 자동차나 부동산 매매, 자녀( 양자녀) 학교 등록, 병원 치료 등 가족과 금전관련 업무를 위임하는 내용의 위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