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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인도 가우하티에서 여성 폭력 항의 행진에 참가 중인 여성들. (© AP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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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대사관에서 인식 제고 활동 착수
워싱턴 – 전 세계에 위치한 미 대사관들이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를 조명하는 16일간의 행사를 조직했다. 이 기간은 11월 25일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과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상징적으로 연결하게 된다.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전체 미 대사관에 보내는 지시에서 주재국 정부, 시민사회 및 대중매체의 참여를 요청했다. more
미국 정부, UN의 안디잔 사태 국제기구 조사 촉구 입장 지지
미 국무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혁 포용 촉구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18일 우즈베키스탄의 안디잔에서 일어난 유혈 사태에 대한 국제기구의 공정한 조사를 요구하면서 유럽연합,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UN과의 공조를 유지하고 있다. more
국제 인권 단체, 쿠바와 베네수엘라 인권 침해 실태 성토
인권 단체들, 쿠바 언론인 및 베네수엘라 시민 운동가들 인권 침해 고발
한 국제 언론자유 옹호단체가 쿠바 언론인들이 수감 중 가혹행위를 당하고 있다고 폭로했고, 또 다른 인권 단체는 베네수엘라의 시민 운동가들이 “모호한 반역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고 있다고 증언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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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의 다르푸르 사태 개입 지지 여론 확대 밝혀져
브루킹스 연구소, 국제 여론조사 결과 검토
미국과 아프리카 8개국에서 각각 실시된 두 번의 여론조사 결과 수단 다르푸르 사태에 대한 각국 정부의 대응에 국민들이 크게 불만인 것으로 밝혀졌다. 두 여론조사의 응답자들은 군사력 사용 방식에서도 이견을 보였는데 아프리카 국민들이 UN 개입을 선호한 반면, 미국 국민들은 UN 개입을 지지하면서도 미군과 나토 병력의 파견을 선호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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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 고문 희생자들을 위한 UN의 날 기념
고문 희생자의 날과 난민 기금에 대한 부시 대통령의 연설
부시 대통령은 “고문을 받지 않을 자유는 불가침의 인권이며 우리는 법의 지배에 의해 인권이 존중되고 보호받는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지구상에서 고문을 몰아내기 위한 미국의 의지를 재천명했다. more
관련 기사: 부시 대통령, 고문 받지 않을 자유를 “불가침의 인권”으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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