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over navigation bar
대사관 휘장미국국무부
주한 미국 대사관 - 서울, 대한민국 - 홈페이지 flag graphic
 
  최근 한미 이슈 최근 북미 이슈 경제 및 교역 세계적 관심사 미국 사회와 정치 미국 시민권 운동 대통령 미국의 자원봉사 활동 미국의 교육 여성 인권 민주주의 각종 보고서

2004년 12월 15일 – 미국 대학들, 전세계 학생 환영

미국, 수많은 교육 기회 제공

스티브 홀게이트
워싱턴 파일 특파원

오레곤, 포틀랜드 – 하버드냐 예일이냐? 예일이냐 하버드냐? 어디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국 유학에 관심이 있는 많은 외국 학생들이 유학을 이렇게 간단한 문제로 보았었다. 예일이나 하버드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대학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동시에 가장 입학이 어려운 대학이기도 하다. 정원 1인 당 수 십 명의 지원자가 몰리기 때문에, 이들 대학은 매우 까다롭게 학생을 선발할 수 있다. 또한, 연간 학비가 40,000달러나 소요되어, 이들 대학은 학비가 가장 비싼 대학에 포함되기도 한다. 

위로 ^

페이지 공구:

Printer_icon.gif 인쇄 기사



 

    본 사이트는 미국대사관 공보과에서 제작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서 접속되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의 내용은 미국 대사관의 입장과 무관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