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과 그 이후의 한미 관계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연설문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2007년 2월 15일
데이비드 럭 부회장님, 태미 오버비 대표님, 암참(AmCham) 이사회 구성원 여러분, 암참 회원님들과 귀빈 여러분, 한미관계 현황에 대해 연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07년은 이미 아주 활기가 넘치는 해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역사적인 한 주의 중대 사건 등 여러가지 진전상황에 대해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기를 기대합니다.
우선, 주한미국상공회의소에 사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한미 FTA와 같이 중요한 이슈들에 직면한 지금, 한미 무역관계 강화라는 공동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어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보다 더 협조적이거나 헌신적인 파트너를 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막후에서는 물론 발벗고 나서서 민감한 이슈들에 대해 명백한 의사를 표명하고, 균형자 역할을 하고, FTA 토론에 통찰력을 불어 넣는데 일조하였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