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농무부 장관, 농업보조금 폐지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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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조한스 미 농무부 장관 (© AP/WWP) |
조한스 장관, 중국에서 열리는 WTO 회의에서 소고기 교역에 대해서도 논의 할 계획
모든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이 농업보조금 폐지를 각국 무역 의제의 우선 사안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마이크 조한스 미 농무부 장관이 밝혔다.
조한스 장관은 7월 6일 기자회견에서 농업보조금은 점점 심화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경제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말하며 “보조금 폐지의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나아가, 조한스 장관은 부시 대통령이 7월 6일 선진 8개국(G8) 정상회담에서 아프리카 국가에 이득이 되는 균형 잡힌 새 무역체제 창출을 주장한 것은 “정곡을 찌르는 조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