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17일 – 부시 대통령, ‘브라운 대 교육위원회’ 판결의 역사적 현장에서 연설
‘브라운 대 교육위원회’ 판결 50주년
2004년 5월 17일
켄자스 주 토피카(Topeka) 연설에서 공립학교의 인종 분리 금지 판결 기념
부시 대통령은 5월 17일 켄자스 주 토피카 브라운 대 교육위원회 판결의 역사적 현장에 서서 공립학교의 인종 분리를 위헌이라 규정한 브라운 판결이 “오랜 시간을 기다려 맞은 정의의 날”이었다고 회고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 만장일치 대법원 판결로 인하여 “미국 역사에 한 획이 그어 졌습니다. 인종 억압적인 미국의 제도는 정당성을 잃었으며, 거세지는 정의에 대한 요구가 거부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