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2월 4일 – ‘브라운 대 교육위원회’ : 50주년 기념 자료
1954년 5월 17일 미국 대법원은 “비록 물리적인 시설과 기타 ‘유형(有形)의’ 요소가 동등할지라도 인종만을 근거로 한 공립학교의 인종 분리가 흑인 아이들의 평등한 교육 기회를 박탈한다고 만장일치로 판결하였다. 원고측의 주장은 후에 최초의 흑인 대법관이 된 서굿 마셜(Thurgood Marshall)이 대변했다. 그 역사적인 판결을 기념하여 인구조사국은 ‘흑인의 교육적 성취와 학력, 어제와 오늘’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