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13일 – 해일구호를 위한 미국 민간부문 기부금 3억 6천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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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미국이 기부한 물품들을 정리하고 있다.(©AP/WWP) |
미국의 총 비정부 기부금 7억 달러 달성 예상
워싱턴 - 인디아나 대학 박애 센터(Center on Philanthropy)가 1월 11일에 공개한 통계에 의하면, 지진해일 구호를 위한 미국 민간 부문의 기부가 이미 3억 6천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예정된 모금 활동이 종료되면 약 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